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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공연을 마치고 함께 공연한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김종호 광양문화원장과 정홍기 광양읍장이 지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22일 광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저녁7시30분 광양 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바리톤 성경현 독창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새로운 시작, 희망을 노래하는 주제로 신년 첫 독창회로 많은 관람객이몰려 눈길을 끌었다. 특별출연과 협연으로는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이 함께하며 잘 짜여진 수준 높은 공연으로 재미와 함께 감동을 선사하고 많은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공연을 마치고 바리톤 성경현은 "올해가 성악가의 꿈을 안고 대학에 입학한지 30년이 된 뜻깊은 한 해라며 감회가 새롭고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시행착오 속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건 오로지 저를 지지해주시고 때로는 질책도 아끼시지 않으셨던 저희 고향 광양 시민 여러분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또한 이번 독창회를 주관한 김종호 광양문화원장은 "침체되어가는 클래식 음악을 다시 살리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오신 저희 문화원 가곡교실 라온합창단 지휘자입니다. 끝이 없는 예술인의 길을 묵묵히 걷고 있는 바리톤 성경현의 무궁한 발전과 썬샤인 광양에서 양질의 문화발전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해 달라." 며 칭찬과 더불어 당부의 말씀도 함께 곁들였다. 마지막으로 독창회를 본 한 광양시민은 "이런 멋진 공연을 볼수 있게되어 영광이라며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한편으로는 문화 르네상스를 주창하고 있는 광양시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에 힘써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사진설명=공연을 마치고 함께 공연한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김종호 광양문화원장과 정홍기 광양읍장이 지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22일 광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저녁7시30분 광양 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바리톤 성경현 독창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새로운 시작, 희망을 노래하는 주제로 신년 첫 독창회로 많은 관람객이 몰려 눈길을 끌었다.   특별출연과 협연으로는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이 함께하며 잘 짜여진 수준 높은 공연으로 재미와 함께 감동을 선사하고 많은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공연을 마치고 바리톤 성경현은 "올해가 성악가의 꿈을 안고 대학에 입학한지 30년이 된 뜻깊은 한 해라며 감회가 새롭고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시행착오 속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건 오로지 저를 지지해주시고 때로는 질책도 아끼시지 않으셨던 저희 고향 광양 시민 여러분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또한 이번 독창회를 주관한 김종호 광양문화원장은 "침체되어가는 클래식 음악을 다시 살리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오신 저희 문화원 가곡교실 라온합창단 지휘자입니다. 끝이 없는 예술인의 길을 묵묵히 걷고 있는 바리톤 성경현의 무궁한 발전과 썬샤인 광양에서 양질의 문화발전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해 달라." 며 칭찬과 더불어 당부의 말씀도 함께 곁들였다.  마지막으로 독창회를 본 한 광양시민은 "이런 멋진 공연을 볼수 있게되어 영광이라며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한편으로는 문화 르네상스를 주창하고 있는 광양시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에 힘써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사진설명=청년신문(정종호 발행인, 강재일 편집국장)과 한국다중뉴스(정중훈 발행인) 그리고 (사)광양시 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김은광 회장)이 MOU를 체결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19일 청년신문(발행인 정종호)은 한국다중뉴스(발행인 양희성)는 광양읍에 위치한 (사)광양시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 사무실에서 상호간 MOU를 맺고, 지역뉴스 생산과 청년들을 위한 뉴스 컨텐츠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 광양에 위치하고 있는 청년신문은 청년들을 테마로 한 소재의 뉴스 발굴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사)광양시 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의 주관으로 태동해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곳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터넷 언론사이다. 순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다중뉴스는 영상제작을 위한 다양한 장비 및 생방송 중계장비 등의 제작기반을 갖추고 있어 스마트폰 시대에 걸맞는 동영상 컨텐츠 제작에 최적화 되어 있다. 두 인터넷 언론사의 협업을 통해 향후 보다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뉴스 컨텐츠들이 개발되어 질 예정이다. 청년신문 정종호 발행인도 “우리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데 있어서 한국다중뉴스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언론사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한국다중뉴스의 대표직을 맡고 있는 정중훈 대표는 “두 언론사의 협업을 통해 우리 지역 사회의 밝은 모습을 더 밝혀주는 언론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광양시 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 김은광 회장은 “이번 한국다중뉴스와 청년신문 MOU체결을 통해 더욱더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두 언론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상호 언론기사 교류 및 취재 협력지원, 상호 인프라 지원 등을 약속했다. (사진설명=청년신문(정종호 발행인, 강재일 편집국장)과 한국다중뉴스(정중훈 발행인) 그리고 (사)광양시 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김은광 회장)이 MOU를 체결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19일 청년신문(발행인 정종호)은 한국다중뉴스(발행인 양희성)는 광양읍에 위치한 (사)광양시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 사무실에서 상호간 MOU를 맺고, 지역뉴스 생산과 청년들을 위한 뉴스 컨텐츠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   광양에 위치하고 있는 청년신문은 청년들을 테마로 한 소재의 뉴스 발굴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사)광양시 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의 주관으로 태동해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곳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터넷 언론사이다.     순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다중뉴스는 영상제작을 위한 다양한 장비 및 생방송 중계장비 등의 제작기반을 갖추고 있어 스마트폰 시대에 걸맞는 동영상 컨텐츠 제작에 최적화 되어 있다.   두 인터넷 언론사의 협업을 통해 향후 보다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뉴스 컨텐츠들이 개발되어 질 예정이다.     청년신문 정종호 발행인도 “우리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데 있어서 한국다중뉴스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언론사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한국다중뉴스의 대표직을 맡고 있는 정중훈 대표는 “두 언론사의 협업을 통해 우리 지역 사회의 밝은 모습을 더 밝혀주는 언론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광양시 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 김은광 회장은 “이번 한국다중뉴스와 청년신문 MOU체결을 통해 더욱더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두 언론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상호 언론기사 교류 및 취재 협력지원, 상호 인프라 지원 등을 약속했다.    

(사진설명=새롭게 위촉된 광양시 제8기 블로그 기자단) (청년신문=강재일 기자) 광양시가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8기 블로그 기자단 위촉식을 갖고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기자단 30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블로그 기자단은 온라인 접수와 심사를 거쳐 20대에서 60대까지 연령층과 사진작가, 파워블로거, 주부, 직장인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특색 있게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사작성요령 교육과 새로 위촉된 기자단 간의 교류와 화합하는 시간을 가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또한 위촉식을 마친 후에는 광양항 견학을 통해 광양의 매력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8기 블로그 기자단은 앞으로 1년간 시민들의 미담사례와 광양의 문화관광, 축제, 가볼만한 곳 등을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제작해 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한편, 광양시 블로그 기자단은 지난 7년간 3600여 건의 광양을 알리는 기사를 작성해 광양시 소셜미디어 소통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아울러 시는 공식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의 SNS를 통해 광양시의 다양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는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시민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성재순 홍보소통담당관은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블로그 기자단의 활동이 시와 시민이 소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광양의 생생한 소식을 사진과 글로 담아 광양시 SNS에 감성과 현장감을 더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새롭게 위촉된 광양시 제8기 블로그 기자단)   (청년신문=강재일 기자) 광양시가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8기 블로그 기자단 위촉식을 갖고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기자단 30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블로그 기자단은 온라인 접수와 심사를 거쳐 20대에서 60대까지 연령층과 사진작가, 파워블로거, 주부, 직장인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특색 있게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사작성요령 교육과 새로 위촉된 기자단 간의 교류와 화합하는 시간을 가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또한 위촉식을 마친 후에는 광양항 견학을 통해 광양의 매력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8기 블로그 기자단은 앞으로 1년간 시민들의 미담사례와 광양의 문화관광, 축제, 가볼만한 곳 등을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제작해 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한편, 광양시 블로그 기자단은 지난 7년간 3600여 건의 광양을 알리는 기사를 작성해 광양시 소셜미디어 소통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아울러 시는 공식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의 SNS를 통해 광양시의 다양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는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시민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성재순 홍보소통담당관은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블로그 기자단의 활동이 시와 시민이 소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광양의 생생한 소식을 사진과 글로 담아 광양시 SNS에 감성과 현장감을 더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19 신년 기자간담회 열고 민선7기 주요 성과 등 추진과제 설명 -- 경제와 일자리, 관광산업 육성 ,생활환경과 삶의 잘 향상에 중점 추진 - (청년신문=이승현 기자) 정현복 광양시장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2019년 새해를 맞아 1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언론인을 초청한 가운데 2019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민선7기 주요 성과와 더불어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올 한 해 추진할 중점 추진과제를 설명하고, 지역 현안과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순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추진했던 성과로 ▲전남도립미술관, 창의예술고 착공 ▲광주․전남 유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최고 수준인 ‘1등급’ 선정 ▲어린이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 ▲기초지자체 최초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을 꼽았다.이어, ▲전국 지자체 최초 어린이집 통학차량 갇힘사고 예방을 위한 ‘쏙쏙이 띵동-카’ 사업 ▲전남 최초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와 ‘여성친화도시’ 동시 지정 ▲목재문화체험관 개장 ▲(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 등도 포함됐다. 정현복 시장은 “시는 한 세대동안 쌓아온 기반을 토대로 새로운 30년, 미래 100년을 준비해 나가야 한다”며, “올 한해에는 경제와 일자리, 관광산업 육성, 생활환경과 삶의 질 향상에 시정의 중점을 두고 시민 행복과 새로운 광양을 실현하는데 혼심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019년 시정운영 방안으로 ▲도시 정주기반 지속적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 ▲신산업 육성으로 견실한 산업 생태계 조성 ▲모두가 누리는 체감형 생활복지 실현 ▲문화․관광도시 기반 마련 ▲지속가능한 희망 농어촌 건설과 더욱 탄탄한 농업 환경 조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여건 조성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시정 구현 등 총 7개 분야 계획을 추진한다. 우선, 도시 정주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지역경제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와우, 광영․의암, 성황․도이, 목성’ 등 4개 지구 추진 ▲‘광양 인서와 덕례, 도이2지구 추가 개발과 명당3지구 산단 조성 조속한 마무리 ▲’대근 지구, 도이 준공업지역‘ 추가 개발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육성 ▲광양항 배후도로 확․포장 공사 등을 추진한다. 둘째, 신산업 육성으로 견실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는 ▲세풍․황금․율촌산단에 ‘고망간 소재 생태계’ 구축과 포스코 이차전지 소재사업과 연계한 신소재산업 연관단지 구축 ▲사회적 약자를 위한 로봇 전국 최초 보급, 드론 산업대전 개최 등 4차 산업혁명시대 적극 대처 ▲(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조속 추진 ▲‘이순신대교 해변공원’ 관광 시설확충 등을 진행한다. 셋째, 모두가 누리는 체감형 생활복지 실현을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 확대 ▲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창의공간’ 조성 ▲청년 행복주택 830호 건립 ▲공동육아 나눔터 확대 ▲ ‘시니어종합 지원센터’와 ‘실버주택’ 건립 등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나선다. 넷째,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문화․관광도시 기반 마련에는 ▲도선국사 풍수사상 수련관 건립 ▲시 승격 30주년 기념 ‘국내 정상급 아이돌그룹 공연’, ‘신인 감독 영화제’ 추진 ▲배알도와 망덕포구를 잇는 해상보도교 건립 ▲‘수산물 종합 유통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해 관광수요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다. 다섯째, 지속가능한 희망 농어촌 건설과 더욱 탄탄한 농어업 환경 조성에는 ▲모든 면 지역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실시 ▲농어촌 생활용수 확충과 생활환경 대대적 정비 ▲틈새작목 개발과 기후변화 대응작목 육성 ▲‘매실 융복합 산업지구’ 조성 ▲‘와우․길호포구 어촌뉴딜300 사업’을 통한 문화레저시설과 어항 시설 현대화를 추진한다. 여섯째,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여건 조성에는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8개 지구 정비 ▲지역안전지수 1등급 도시 조성 위한 생활주변 위험요소 정비 ▲생활근린공원과 마동저수지 생태공원 등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 ▲상가․주택 밀집지역과 도심권 주차 혼잡지역에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는 등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 아울러 시민과 소통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광양시대’ 밑그림을 함께 발전․완성해 갈 시민 토론회 개최 ▲광양 해피데이, 현장 행정의 날 운영, 시정 공감토크 등을 통한 ‘열린 행정’ 구현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어떤 일이든 끊임없이 노력하면 반드시 이룬다는 우공이산(愚公移山)처럼 올해가 ‘광양 경제 제2도약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열정을 쏟겠다”며, “새로운 30년 역사를 열어갈 희망과 도전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 신년 기자간담회 열고 민선7기 주요 성과 등 추진과제 설명 -- 경제와 일자리, 관광산업 육성 ,생활환경과 삶의 잘 향상에 중점 추진 -   (청년신문=이승현 기자) 정현복 광양시장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2019년 새해를 맞아 1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언론인을 초청한 가운데 2019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민선7기 주요 성과와 더불어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올 한 해 추진할 중점 추진과제를 설명하고, 지역 현안과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순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추진했던 성과로 ▲전남도립미술관, 창의예술고 착공 ▲광주․전남 유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최고 수준인 ‘1등급’ 선정 ▲어린이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 ▲기초지자체 최초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을 꼽았다.이어, ▲전국 지자체 최초 어린이집 통학차량 갇힘사고 예방을 위한 ‘쏙쏙이 띵동-카’ 사업 ▲전남 최초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와 ‘여성친화도시’ 동시 지정 ▲목재문화체험관 개장 ▲(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 등도 포함됐다.   정현복 시장은 “시는 한 세대동안 쌓아온 기반을 토대로 새로운 30년, 미래 100년을 준비해 나가야 한다”며, “올 한해에는 경제와 일자리, 관광산업 육성, 생활환경과 삶의 질 향상에 시정의 중점을 두고 시민 행복과 새로운 광양을 실현하는데 혼심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019년 시정운영 방안으로 ▲도시 정주기반 지속적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 ▲신산업 육성으로 견실한 산업 생태계 조성 ▲모두가 누리는 체감형 생활복지 실현 ▲문화․관광도시 기반 마련 ▲지속가능한 희망 농어촌 건설과 더욱 탄탄한 농업 환경 조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여건 조성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시정 구현 등 총 7개 분야 계획을 추진한다.  우선, 도시 정주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지역경제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와우, 광영․의암, 성황․도이, 목성’ 등 4개 지구 추진 ▲‘광양 인서와 덕례, 도이2지구 추가 개발과 명당3지구 산단 조성 조속한 마무리 ▲’대근 지구, 도이 준공업지역‘ 추가 개발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육성 ▲광양항 배후도로 확․포장 공사 등을 추진한다.   둘째, 신산업 육성으로 견실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는 ▲세풍․황금․율촌산단에 ‘고망간 소재 생태계’ 구축과 포스코 이차전지 소재사업과 연계한 신소재산업 연관단지 구축 ▲사회적 약자를 위한 로봇 전국 최초 보급, 드론 산업대전 개최 등 4차 산업혁명시대 적극 대처 ▲(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조속 추진 ▲‘이순신대교 해변공원’ 관광 시설확충 등을 진행한다.   셋째, 모두가 누리는 체감형 생활복지 실현을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 확대 ▲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창의공간’ 조성 ▲청년 행복주택 830호 건립 ▲공동육아 나눔터 확대 ▲ ‘시니어종합 지원센터’와 ‘실버주택’ 건립 등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나선다.   넷째,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문화․관광도시 기반 마련에는 ▲도선국사 풍수사상 수련관 건립 ▲시 승격 30주년 기념 ‘국내 정상급 아이돌그룹 공연’, ‘신인 감독 영화제’ 추진 ▲배알도와 망덕포구를 잇는 해상보도교 건립 ▲‘수산물 종합 유통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해 관광수요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다.   다섯째, 지속가능한 희망 농어촌 건설과 더욱 탄탄한 농어업 환경 조성에는 ▲모든 면 지역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실시 ▲농어촌 생활용수 확충과 생활환경 대대적 정비 ▲틈새작목 개발과 기후변화 대응작목 육성 ▲‘매실 융복합 산업지구’ 조성 ▲‘와우․길호포구 어촌뉴딜300 사업’을 통한 문화레저시설과 어항 시설 현대화를 추진한다.   여섯째,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여건 조성에는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8개 지구 정비 ▲지역안전지수 1등급 도시 조성 위한 생활주변 위험요소 정비 ▲생활근린공원과 마동저수지 생태공원 등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 ▲상가․주택 밀집지역과 도심권 주차 혼잡지역에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는 등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  아울러 시민과 소통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광양시대’ 밑그림을 함께 발전․완성해 갈 시민 토론회 개최 ▲광양 해피데이, 현장 행정의 날 운영, 시정 공감토크 등을 통한 ‘열린 행정’ 구현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어떤 일이든 끊임없이 노력하면 반드시 이룬다는 우공이산(愚公移山)처럼 올해가 ‘광양 경제 제2도약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열정을 쏟겠다”며, “새로운 30년 역사를 열어갈 희망과 도전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설명=전국 지자체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11월 20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전국 지자체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이 국무총리상(우수상)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저출산 대응을 위한 지자체 우수시책을 발굴하고 지자체의 동참 분위기 조성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우수시책 심사와 발표심사를 합산하여 선정 되었으며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등 5명이 심사에 참여 하였다.우수상 선정으로 광양시는 기관 포상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고, 특별교부세 1억원을 광양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의 사업비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지난해 실시한 ‘청년 실태조사’ 결과 청년층의 주거 문제가 청년빈곤의 주요 원인일 뿐만 아니라 결혼과 출산의 결정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광양시는 청년들의 주택마련 비용 경감과 주거안정을 강화를 위해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액을 연 200만원 이내로 증액하고, 사회초년생이 더 많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소득기준도 기존 연 4000만 원 이내에서 연 5000만 원으로 대폭 완화와 신혼부부를 별도 지원대상자로 분리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정안전부 심사에서 광양시는『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행복주택 건립, 신생아 양육비 지원 사업, 온종일 돌봄 구축사업과 함께 추진하여 일회성 사업으로 그치지 않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노력이 주거, 아이양육, 보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업의 연계성을 확보하여 좋은 평가를 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정현복 광양시장은 “『청년희망, 행복광양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청년의 주거와 결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을 약속하고 이를 추진한 지 1년 만에 성과를 내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일자리, 결혼, 아이양육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청년복지를 강화해 갈 것” 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전국 지자체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11월 20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전국 지자체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이 국무총리상(우수상)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저출산 대응을 위한 지자체 우수시책을 발굴하고 지자체의 동참 분위기 조성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우수시책 심사와 발표심사를 합산하여 선정 되었으며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등 5명이 심사에 참여 하였다.우수상 선정으로 광양시는 기관 포상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고, 특별교부세 1억원을 광양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의 사업비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지난해 실시한 ‘청년 실태조사’ 결과 청년층의 주거 문제가 청년빈곤의 주요 원인일 뿐만 아니라 결혼과 출산의 결정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광양시는 청년들의 주택마련 비용 경감과 주거안정을 강화를 위해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액을 연 200만원 이내로 증액하고, 사회초년생이 더 많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소득기준도 기존 연 4000만 원 이내에서 연 5000만 원으로 대폭 완화와 신혼부부를 별도 지원대상자로 분리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정안전부 심사에서 광양시는『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행복주택 건립, 신생아 양육비 지원 사업, 온종일 돌봄 구축사업과 함께 추진하여 일회성 사업으로 그치지 않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노력이 주거, 아이양육, 보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업의 연계성을 확보하여 좋은 평가를 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정현복 광양시장은 “『청년희망, 행복광양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청년의 주거와 결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을 약속하고 이를 추진한 지 1년 만에 성과를 내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일자리, 결혼, 아이양육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청년복지를 강화해 갈 것” 이라고 밝혔다.

(청년신문=오다예 기자)순천시(시장 허석)는 출생·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하여 순천여성인력개발센터에 1:1 맞춤형 원스톱지원체제(초기상담-직업훈련-알선취업-집중사후관리)를 구축하여 그들의 취·창업을 적극 도모하고 있다. 순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매년 취·창업교실, 일자리박람회,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양식조리사, 회계경리실무사무원, SW코딩전문가, 6차산업맞춤 로컬푸드마케팅전문가 과정 등 직업교육훈련을 진행해 140여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다. 특히 고부가가치 직종인 ‘6차산업맞춤 로컬푸드마케팅전문가’과정은 전남의 우수한 농산물의 판매 및홍보 관련 분야로, 300시간에 걸쳐 6차산업의 이해, 로컬푸드의 유통구조와 현황, 마케팅 차별화 전략, 로컬푸드 가공, 현장견학 및실습 등 실무중심의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훈련하여 로컬푸드 판로개척과 홍보 능력을 갖춘 로컬푸드마케팅전문가의 인력풀을 확보했다. 교육 수료생들은 시에서 진행하는 로컬푸드 관련 경연대회 참여 및 농가 취·창업을 준비 중에 있으며, 일부는 예비 강사로서 미래의 소비자인 아동에게 지역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의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로컬푸드 인식개선 무료 교육을 기획하고 있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경단녀(경절이 단절된 여성)들의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것이며 여성들이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사회·경제활동 참가율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청년신문=오다예 기자) 순천시(시장 허석)는 출생·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하여 순천여성인력개발센터에 1:1 맞춤형 원스톱지원체제(초기상담-직업훈련-알선취업-집중사후관리)를 구축하여 그들의 취·창업을 적극 도모하고 있다.      순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매년 취·창업교실, 일자리박람회,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양식조리사, 회계경리실무사무원, SW코딩전문가, 6차산업맞춤 로컬푸드마케팅전문가 과정 등 직업교육훈련을 진행해 140여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다.     특히 고부가가치 직종인 ‘6차산업맞춤 로컬푸드마케팅전문가’과정은 전남의 우수한 농산물의 판매 및 홍보 관련 분야로, 300시간에 걸쳐 6차산업의 이해, 로컬푸드의 유통구조와 현황, 마케팅 차별화 전략, 로컬푸드 가공, 현장견학 및 실습 등 실무중심의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훈련하여 로컬푸드 판로개척과 홍보 능력을 갖춘 로컬푸드마케팅전문가의 인력풀을 확보했다.     교육 수료생들은 시에서 진행하는 로컬푸드 관련 경연대회 참여 및 농가 취·창업을 준비 중에 있으며, 일부는 예비 강사로서 미래의 소비자인 아동에게 지역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로컬푸드 인식개선 무료 교육을 기획하고 있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경단녀(경절이 단절된 여성)들의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것이며 여성들이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사회·경제활동 참가율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청년신문=김가현 기자) 전라남도가 자치분권 종합계획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달 9일 전남여성플라자에서 자치분권 종합계획 토론회를 열어 지방분권‧균형발전을 견인할 도 차원의 대처 방안을 논의했다. 지방의회의원, 도 지방분권추진위원,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기생 전라남도 지방분권추진협의회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주제발표 및 지정토론, 건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박병호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 정책은 국가와 지방이 상생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도는 재정자립도가 21.2%로 전국 평균 53.7%에 비해 매우 낮은 상황이어서 재정분권이 절실한 상황이므로 도움이 되는 많은 고견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수연 시도지사협의회 선임연구위원이 ‘자치분권 종합계획의 의미와 한계 및 향후과제’, 배정아 전남대학교 교수가 ‘자치분권 종합계획 재정분야 대응 방안’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문행주 전라남도의원, 박영주 동신대학교 교수, 김봉진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 한재명 한국지방세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지정 토론자로 나서 지방분권과 재정분권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도민의 궁금증을 해소할 질의답변 시간도 가졌다. 토론회를 주관한 양기생 부위원장은 “이번 토론회가 전라남도 차원의 지방분권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도민들도 지방분권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넓히고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행주 도의원은 “도의회 차원의 분권T/F를 구성해 대응하고 있다”며 “완성된 지방자치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는 지방의회의 기능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정부와 지방의회의 균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결과적으로, 전라남도는 ‘자치분권 종합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9월 최종선 자치행정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라남도지방분권T/F단을 구성, 지금까지 34개 분권 과제를 발굴했으며 이달 말 대정부 건의사항을 제출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는 그동안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국가정책의 핵심과제로 선정해 추진해왔다. 특히 지난 9월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발표한 6대 전략 33개 과제를 담은 ‘자치분권 종합계획’을 국무회의에서 확정했다. 또한 지난 10월 경주에서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에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안 발표와 함께 재정분권 추진 방안을 발표, 국가와 지방이 상생하며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청년신문=김가현 기자) 전라남도가 자치분권 종합계획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달 9일 전남여성플라자에서 자치분권 종합계획 토론회를 열어 지방분권‧균형발전을 견인할 도 차원의 대처 방안을 논의했다. 지방의회의원, 도 지방분권추진위원,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기생 전라남도 지방분권추진협의회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주제발표 및 지정토론, 건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박병호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 정책은 국가와 지방이 상생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도는 재정자립도가 21.2%로 전국 평균 53.7%에 비해 매우 낮은 상황이어서 재정분권이 절실한 상황이므로 도움이 되는 많은 고견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수연 시도지사협의회 선임연구위원이 ‘자치분권 종합계획의 의미와 한계 및 향후과제’, 배정아 전남대학교 교수가 ‘자치분권 종합계획 재정분야 대응 방안’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문행주 전라남도의원, 박영주 동신대학교 교수, 김봉진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 한재명 한국지방세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지정 토론자로 나서 지방분권과 재정분권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도민의 궁금증을 해소할 질의답변 시간도 가졌다. 토론회를 주관한 양기생 부위원장은 “이번 토론회가 전라남도 차원의 지방분권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도민들도 지방분권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넓히고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행주 도의원은 “도의회 차원의 분권T/F를 구성해 대응하고 있다”며 “완성된 지방자치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는 지방의회의 기능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정부와 지방의회의 균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결과적으로, 전라남도는 ‘자치분권 종합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9월 최종선 자치행정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라남도지방분권T/F단을 구성, 지금까지 34개 분권 과제를 발굴했으며 이달 말 대정부 건의사항을 제출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는 그동안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국가정책의 핵심과제로 선정해 추진해왔다. 특히 지난 9월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발표한 6대 전략 33개 과제를 담은 ‘자치분권 종합계획’을 국무회의에서 확정했다. 또한 지난 10월 경주에서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에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안 발표와 함께 재정분권 추진 방안을 발표, 국가와 지방이 상생하며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청년신문=김가현 기자) 광양시가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2018년도 농정업무 종합평가’는 전라남도에서 농정업무 추진실적이 우수한 시‧군을 선정하기 위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6개 분야 46개 항목의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평가 분야로는 농업·농촌 활성화 및 농지관리, 친환경농업 추진, 농산물 판로 확대 및 농식품산업 육성, 동물복지형 녹색축산 육성, 동물방역 및 축산위생 강화, 산림자원 육성 및 산림 병해충 방제등이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FTA기금 과실유통 통합마케팅, 농산물 전문생산단지 우수 2개소, 돼지열병 예방접종, 동물방역사업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선, 친환경농업분야에서는 FTA기금 과실생산유통 통합마케팅 적극 추진으로 목표대비 175%의 실적을 거뒀으며, 농산물전문생산단지 2개소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동물방역 분야에서는 돼지열병 예방접종 추진으로 항체 양성률 98% 달성과 자체 사업으로 1억8천4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어 농촌지도자회 자매결연 교류활동을 펼친 정양기(61세)씨와 생활개선회 조직활동 강화와 함께 ‘광양백운곶감’ 6차 산업화에 기여한 공으로 황점자(59세)씨가 농림축산식품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농업발전 유공으로 신농사 기술전수와 농업인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한 (사)한국농촌지도자전라남도연합회 부회장 서현필(68세)씨가 전라남도지방경찰청장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상호 농업지원과장은 “앞으로도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친환경농업기반 확충과유기인증 농산물 생산을 확대하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다”며, “‘희망찬 농업, 활기찬 농촌, 행복한 농업인’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신문=김가현 기자) 광양시가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2018년도 농정업무 종합평가’는 전라남도에서 농정업무 추진실적이 우수한 시‧군을 선정하기 위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6개 분야 46개 항목의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평가 분야로는 농업·농촌 활성화 및 농지관리, 친환경농업 추진, 농산물 판로 확대 및 농식품산업 육성, 동물복지형 녹색축산 육성, 동물방역 및 축산위생 강화, 산림자원 육성 및 산림 병해충 방제 등이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FTA기금 과실유통 통합마케팅, 농산물 전문생산단지 우수 2개소, 돼지열병 예방접종, 동물방역사업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선, 친환경농업분야에서는 FTA기금 과실생산유통 통합마케팅 적극 추진으로 목표대비 175%의 실적을 거뒀으며, 농산물전문생산단지 2개소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동물방역 분야에서는 돼지열병 예방접종 추진으로 항체 양성률 98% 달성과 자체 사업으로 1억8천4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어 농촌지도자회 자매결연 교류활동을 펼친 정양기(61세)씨와 생활개선회 조직활동 강화와 함께 ‘광양백운곶감’ 6차 산업화에 기여한 공으로 황점자(59세)씨가 농림축산식품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농업발전 유공으로 신농사 기술전수와 농업인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한 (사)한국농촌지도자전라남도연합회 부회장 서현필(68세)씨가 전라남도지방경찰청장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상호 농업지원과장은 “앞으로도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친환경농업기반 확충과유기인증 농산물 생산을 확대하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다”며, “‘희망찬 농업, 활기찬 농촌, 행복한 농업인’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신문=김가현 기자) 순천만국가정원이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 한국지부(이하 IGTN KOREA)가 주관하는 ‘2018 IGTN KOREA AWARDS’ 시상식에서 ‘올해의 정원’ 상을 수상했다. IGTN이 선정한 ‘올해의 정원’ 부문은 가든관광 기여도, 대외적 인지도, 지속발전 여부 등 총 4개의 심사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정원에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10월 30일 ‘국제정원관광 활성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순천만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에서 개최된 ‘2018 국제평화정원 조성 컨퍼런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경사는 2015년, 2017년 ‘올해의 정원관광도시’ 상을 수상한데 이어 세 번째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은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으로서,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과 축제를 통한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 한평정원 페스티벌개최를 통한 정원문화 선도 등 순천시가 지속가능한 생태 및 정원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IGTN)는 정원을 주요한 관광자원으로 접근하고 연구하는 세계적인 정원관광 국제 민간단체로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아랍에미리트 등 7개국이 참가하고 있다.  (청년신문=김가현 기자)  순천만국가정원이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 한국지부(이하 IGTN KOREA)가 주관하는 ‘2018 IGTN KOREA AWARDS’ 시상식에서 ‘올해의 정원’ 상을 수상했다. IGTN이 선정한 ‘올해의 정원’ 부문은 가든관광 기여도, 대외적 인지도, 지속발전 여부 등 총 4개의 심사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정원에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10월 30일 ‘국제정원관광 활성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순천만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에서 개최된 ‘2018 국제평화정원 조성 컨퍼런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경사는 2015년, 2017년 ‘올해의 정원관광도시’ 상을 수상한데 이어 세 번째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은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으로서,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과 축제를 통한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 한평정원 페스티벌 개최를 통한 정원문화 선도 등 순천시가 지속가능한 생태 및 정원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IGTN)는 정원을 주요한 관광자원으로 접근하고 연구하는 세계적인 정원관광 국제 민간단체로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아랍에미리트 등 7개국이 참가하고 있다.

(청년신문=김가현 기자) 광양시는 최근, 시민들의 편의 증진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관련 편의시설 확충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우선, 눈이나 비바람 등을 피할 수 있는 기존 유개 버스승강장 389개소에 이어 신규로 승강장 20개소를 설치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노후 승강장 10개소를 교체했다. 특히 겨울철에 앞서, 시내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추위를 막아줄 보온시설도 기존 80개소에서 전체 293개소로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더불어 주요 버스 승강장에 발열의자 52개를 설치하고, 스마트폰 급속 충전기와 야간조명등 각각 30개, 버스정보 안내단말기(BIT) 10개를 추가로 설치해 좀 더 폭넓은 복지를 실현했다. 정구영 교통과장은 “시민들의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버스승강장, 발열의자, 버스정보 안내단말기 확대, 버스측면 LED 노선안내판, 야간에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승강장 명칭 LED교체 등 편의시설 확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께서는 많은 예산을 투입해 만든 공공시설인 만큼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도 함께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청년신문=김가현 기자) 광양시는 최근, 시민들의 편의 증진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관련 편의시설 확충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우선, 눈이나 비바람 등을 피할 수 있는 기존 유개 버스승강장 389개소에 이어 신규로 승강장 20개소를 설치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노후 승강장 10개소를 교체했다. 특히 겨울철에 앞서, 시내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추위를 막아줄 보온시설도 기존 80개소에서 전체 293개소로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더불어 주요 버스 승강장에 발열의자 52개를 설치하고, 스마트폰 급속 충전기와 야간조명등 각각 30개, 버스정보 안내단말기(BIT) 10개를 추가로 설치해 좀 더 폭넓은 복지를 실현했다. 정구영 교통과장은 “시민들의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버스승강장, 발열의자, 버스정보 안내단말기 확대, 버스측면 LED 노선안내판, 야간에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승강장 명칭 LED교체 등 편의시설 확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께서는 많은 예산을 투입해 만든 공공시설인 만큼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도 함께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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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공연을 마치고 함께 공연한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김종호 광양문화원장과 정홍기 광양읍장이 지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22일 광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저녁7시30분 광양 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바리톤 성경현 독창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새로운 시작, 희망을 노래하는 주제로 신년 첫 독창회로 많은 관람객이몰려 눈길을 끌었다. 특별출연과 협연으로는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이 함께하며 잘 짜여진 수준 높은 공연으로 재미와 함께 감동을 선사하고 많은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공연을 마치고 바리톤 성경현은 "올해가 성악가의 꿈을 안고 대학에 입학한지 30년이 된 뜻깊은 한 해라며 감회가 새롭고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시행착오 속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건 오로지 저를 지지해주시고 때로는 질책도 아끼시지 않으셨던 저희 고향 광양 시민 여러분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또한 이번 독창회를 주관한 김종호 광양문화원장은 "침체되어가는 클래식 음악을 다시 살리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오신 저희 문화원 가곡교실 라온합창단 지휘자입니다. 끝이 없는 예술인의 길을 묵묵히 걷고 있는 바리톤 성경현의 무궁한 발전과 썬샤인 광양에서 양질의 문화발전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해 달라." 며 칭찬과 더불어 당부의 말씀도 함께 곁들였다. 마지막으로 독창회를 본 한 광양시민은 "이런 멋진 공연을 볼수 있게되어 영광이라며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한편으로는 문화 르네상스를 주창하고 있는 광양시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에 힘써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사진설명=공연을 마치고 함께 공연한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sp; &nbsp; (사진설명=김종호 광양문화원장과 정홍기 광양읍장이 지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sp;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22일 광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저녁7시30분 광양 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바리톤 성경현 독창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새로운 시작, 희망을 노래하는 주제로 신년 첫 독창회로 많은 관람객이&nbsp;몰려 눈길을 끌었다. &nbsp; 특별출연과 협연으로는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이 함께하며 잘 짜여진 수준 높은 공연으로 재미와 함께 감동을 선사하고 많은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nbsp; 공연을 마치고 바리톤 성경현은 "올해가 성악가의 꿈을 안고 대학에 입학한지 30년이 된 뜻깊은 한 해라며 감회가 새롭고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시행착오 속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건 오로지 저를 지지해주시고 때로는 질책도 아끼시지 않으셨던 저희 고향 광양 시민 여러분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nbsp; 또한 이번 독창회를 주관한 김종호 광양문화원장은 "침체되어가는 클래식 음악을 다시 살리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오신 저희 문화원 가곡교실 라온합창단 지휘자입니다. 끝이 없는 예술인의 길을 묵묵히 걷고 있는 바리톤 성경현의 무궁한 발전과 썬샤인 광양에서 양질의 문화발전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해 달라." 며 칭찬과 더불어 당부의 말씀도 함께 곁들였다. &nbsp;마지막으로 독창회를 본 한 광양시민은 "이런 멋진 공연을 볼수 있게되어 영광이라며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한편으로는 문화 르네상스를 주창하고 있는 광양시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에 힘써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nbsp;&nbsp; &nbsp;

Youth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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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국도교통부 항공일자리 포털 캡처)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국토교통부는 항공운송산업 359개 기업 약 8만개 일자리에 대해 채용과 취업을 연계하기 위한 항공일자리포털을 구축해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포털에는 공항운영·도심터미널(4곳), 항공운송사업(100곳), 항공기취급업(27곳), 항공기정비업(14곳), 항공운송총대리점업(168곳), 항공기사용사업(42곳), 기타유관기관(4곳) 등 항공사업법에 따른 업종의 일자리가 망라해 있다. 국내 항공운송분야는 최근 5년간 항공여객 연 10.5% 성장을 하고 있으나, 소형항공운송사(50인승 이하)와 같은 중소규모 업체는 인지도가 낮아 우수인재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승무원 지망생들은 외국항공사 취업 시 사설학원으로부터 취업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등 공신력 있는 일자리 취업 매칭을 위한 대책이 요구돼 왔다. 이에 국토부는 항공일자리 확대와 항공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 추진계획’을 지난 4월 수립하고 그 추진과제의 하나로 정부주도 항공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오픈하는 항공일자리포털(www.air-works.kr)은 항공기업의 채용정보를 상시 제공해 구직자가 항공산업 기업의 종합적인 채용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 9개 항공사 채용정보뿐만 아니라 외국항공사의 취업정보도 제공하고 있으며, 항공사별로 취업요강과 기업들이 요구하는 면접경험 등도 실려 있어 취업에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다. 또한 조종사, 정비사, 관제사, 승무원 등 항공전문직종 취업가이드와 온라인 취업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온라인 취업상담은 조종, 정비, 관제, 객실승무원, 공항, 항공보안 등 항공전문직종에 대해서 전문가 12명의 상담위원들이 이메일로 상담하며 내달부터는 오프라인 대면 상담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 전문직종에 대한 진로탐색 정보도 제공한다. 항공 전문직은 대부분 자격제도가 있어 중고교부터 체계적인 진로 안내가 필요하다. 조종사, 항공교통관제사, 객실승무원, 항공정비사 등이 되기 위한 자격취득 절차와 시험안내, 교육기관, 취업대상 기관들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항공꿈나무 학생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항공업계로의 진출을 안내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외에도 본격적인 항공산업 일자리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들의 취업시즌에 맞춰 9월 초 이틀 동안 인천공항에서 제1회 항공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도 9월 중 같이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과 044-201-4184 (사진설명=국도교통부 항공일자리 포털 캡처) &nbsp;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국토교통부는 항공운송산업 359개 기업 약 8만개 일자리에 대해 채용과 취업을 연계하기 위한 항공일자리포털을 구축해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포털에는 공항운영·도심터미널(4곳), 항공운송사업(100곳), 항공기취급업(27곳), 항공기정비업(14곳), 항공운송총대리점업(168곳), 항공기사용사업(42곳), 기타유관기관(4곳) 등 항공사업법에 따른 업종의 일자리가 망라해 있다. &nbsp; 국내 항공운송분야는 최근 5년간 항공여객 연 10.5% 성장을 하고 있으나, 소형항공운송사(50인승 이하)와 같은 중소규모 업체는 인지도가 낮아 우수인재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승무원 지망생들은 외국항공사 취업 시 사설학원으로부터 취업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등 공신력 있는 일자리 취업 매칭을 위한 대책이 요구돼 왔다. 이에 국토부는 항공일자리 확대와 항공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 추진계획’을 지난 4월 수립하고 그 추진과제의 하나로 정부주도 항공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다. &nbsp; 이번에 오픈하는 항공일자리포털(www.air-works.kr)은 항공기업의 채용정보를 상시 제공해 구직자가 항공산업 기업의 종합적인 채용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 9개 항공사 채용정보뿐만 아니라 외국항공사의 취업정보도 제공하고 있으며, 항공사별로 취업요강과 기업들이 요구하는 면접경험 등도 실려 있어 취업에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다. 또한 조종사, 정비사, 관제사, 승무원 등 항공전문직종 취업가이드와 온라인 취업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nbsp; 온라인 취업상담은 조종, 정비, 관제, 객실승무원, 공항, 항공보안 등 항공전문직종에 대해서 전문가 12명의 상담위원들이 이메일로 상담하며 내달부터는 오프라인 대면 상담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 전문직종에 대한 진로탐색 정보도 제공한다. 항공 전문직은 대부분 자격제도가 있어 중고교부터 체계적인 진로 안내가 필요하다. 조종사, 항공교통관제사, 객실승무원, 항공정비사 등이 되기 위한 자격취득 절차와 시험안내, 교육기관, 취업대상 기관들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항공꿈나무 학생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항공업계로의 진출을 안내한다. &nbsp; 국토부 관계자는 “이외에도 본격적인 항공산업 일자리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들의 취업시즌에 맞춰 9월 초 이틀 동안 인천공항에서 제1회 항공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도 9월 중 같이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과 044-201-418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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